비프렌드 IM1000 맥북 만원짜리 거치대 추천 비프렌드 노트북 거치대

안녕하세요. 험블비 입니다.

직접 사서 쓰는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맥북을 사용하면서 참 생각지도 못한 지출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악세사리들이 너무 비싸요. 최근에는 10만원 중반 키보드도 하나 구매했습니다.

키보드를 구매하게 되면서 맥북을 거치해두고 쓸 필요가 생겼습니다. 맥북 위에 키보드를 두기에는 상처도 날 수 있고 걱정되더라구요.

맥북 거치대를 쭉 찾아보는데 가격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예쁜걸 찾자니 대체로 금속 재질로 되어있는 물건들도 많은데 이런 물건은 잘못하면 맥북에 상처가 날 것 같더라구요.

거치대를 계속 찾아보던 도중 괜찮아보이는 거치대가 하나 있어서 이번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매한 제품은 비프렌드 노트북 거치대 IM1000 제품이고 화이트 색상으로 골랐습니다. 가격은 구매 당시 12,000 원 정도로 매우 저렴했어요. 사진 보여드릴게요!

맥북을 거치해둔 사진입니다. 심플한게 좋아요. 13인치 맥북과도 딱 맞는 사이즈 입니다. 15.6인치도 무난하게 사용하실 듯 해요.

뒷모습입니다. 저렴한 제품이지만 5단으로 각도 조절이 가능한것도 좋네요. 어차피 한번 거치해두면 각도를 자주 바꾸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고정식인 제품들이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실제로 거치해두고 사용해본 소감을 말씀드리자면 안정적이고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그리고 거치대 아래쪽에 완충제 및 미끄럼 방지 패드가 달려있어서 제품에 손상도 걱정이 없습니다. 선 정리가 아직 안되어있어 정신없네요..ㅎㅎ;

사용하지 않을 때는 이렇게 접으면 아주 얇게 접힙니다. 이게 또 편해요. 맥북 파우치에 함께 챙기거나 사용하지 않을 때는 서랍에 고이 접어서 넣어 보관하고 있습니다. 만원짜리 저렴한 제품이다보니 대충대충 던져두기도 해요. 아직까진 흔들림 없이 열일해주고 있습니다.

단점은 아주 약간 조잡한 느낌은 있습니다. 알류미늄 재질의 거치대들이 세련되긴 했어요. 그런데 그런 제품들은 기스도 걱정이 많이 되고 가격도 비싼게 단점이긴 합니다. 사실 이 거치대는 저렴한 맛에 쓰는거긴 해요. 마아악 예쁘진 않습니다.

어차피 노트북 올려두면 거치대는 안보이니까요.

이렇게 단수를 낮추면 노트북을 낮게도 사용 가능합니다.

참고로 최대 단수로 각도를 올려도 매우 안정적으로 고정이 잘 되요.

여기까지 노트북 거치대 리뷰였습니다. 만원에 저렴하게 쓰실거면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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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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